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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는 5월 19일(목) 오후 4시, 카피라이터 정철 씨를 초청,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강연은 최근 제2캠퍼스 개교와 교명변경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영동대학교가 대학의 새로운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홍보문구를 찾으려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됐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기 강연자로 명성이 높은 정철 카피라이터는 자신을 표현할 때 “절반은 카피라이터, 절반은 작가”라고 소개한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정씨는 1985년 MBC 애드컴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카피라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브랜드 광고에서 영화에 이르기까지 30년 가까이 수천 개의 광고 카피를 써온 광고 Copy 계의 전설로 알려져 있다. 서울 카피라이터즈 클럽 부회장과 단국대 언론영상홍보학부 겸임교수를 지내고, 현재 ‘정철카피’ 대표이자 카피라이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그의 저서로는 ‘카피책(2016)’, ‘내 머리 사용법(2015), ’한 글자(2014), ‘머리를 9하라(2013)’, ‘불법사전(2010)’ 등이 있다. 향후 영동대는 정철 카피라이터의 작품을 대학 홍보를 위한 슬로건 제작과 홍보물 등에도 적극 적용할 예정이어서 대학 이미지 홍보에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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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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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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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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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화장품피부미용학과(학과장 이명섭) 학생들이 국제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해 화제다. 영동대학교는 지난 4월 29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6회 서울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대회’에서 1학년 송현주 학생이 피부분야(등관리)에서 대상인 그랑프리를, 2학년 박수용, 이진호 학생이 발관리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세계 11개국에서 2,00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국내에서만도 64개 대학과, 7개 고등학교 및 학원 등이 참가한 대규모 국제대회이다. 영동대학교의 이번 수상은 기존의 화장품학과가 2016년부터 피부미용분야를 접목한 ‘화장품피부미용학과’로 개편되면서 첫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는 지난 4월 이 학과에 새로 부임한 허정록 교수의 지도를 받아 대회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섭 학과장은 “화장품피부미용학과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향후에도 각종 대회를 착실히 준비하여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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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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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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