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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10.26
- 조회수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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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이 22일(토) 서울 명보아트홀에서 진행된 ‘2016년 1883 Maison Routin 바리스타 챔피언십’대회 결선에서 또다시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식음료문화협회에서 주관/주최하고, 1883 Routin SAS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교 및 전문학교 재학생들이 바리스타의 능력을 겨루고 전문기능습득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되었다. 앞서 지난 9월 서울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예선에는 단체전은 총 35팀, 개인전은 4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출전한 선수들 중 오직 단체전 6팀, 개인전 6팀만 진출한 결선에서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나래”(임예지, 김도희 3학년, 이정우 2학년)팀과 “데쉬 비올렛”(박유진, 이은주, 정용안 4학년)팀, 그리고 “너와 나와 녹 더 Love”(홍호성 3학년, 손지엽 2학년, 김윤수 1학년)팀 등 총 3팀이 ‘심사위원 특별상’ 과 동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개인전의 전인재 군도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외에도 대회에 참가했으나 안타깝게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던 단체전 3팀과 개인전 5명도 모두 장려상을 수상하여 대회에 참가한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대회를 지도한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유병호 교수는 “학생들이 출전한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학생들이 밤을 새면서 열심히 준비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국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와인서비스 분야뿐만 아니라 양조과정까지 교육하는 유일한 대학으로, 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소믈리에(와인), 바리스타(커피), 칵테일조주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 까지 취업 할 수 있는 유망학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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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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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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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10.20
- 조회수3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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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10월 14일(금) 오후 2시, 대학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지역인사 및 간호협회 관계자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서식에 참여한 38명의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의 `나이팅게일 촛불'에 불을 밝히는 엄숙한 촛불의식을 갖았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이를 통해 학생들은 환자들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 하였다.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아주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영동군보건소, 명지병원, 건강보험관리공단 일산병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 대전선병원 등에서 임상실습을 한 뒤 간호사 국가시험을 거쳐 본격적으로 간호사로 근무하게 된다. U1대학교 간호학과는 2008년도에 개설돼 높은 합격률로 국가고시에 많은 학생들이 합격하는 등 지금까지 수많은 간호사들을 배출하였다 . 또한 첨단화 시설을 갖춘 교내실습 및 체계적인 임상실습, 1:1 평생지도 교수제, 영어 동아리 운영, 국가고시 준비반 등을 운영하여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보건소 등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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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10.14
- 조회수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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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전국규모의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 지난 10월 9일(일) 대구 달성군 다목적츠포츠파크 에서 개최된 ‘제5회 대구 달성(향토?전통)음식경연대회에서 최 준(3학년), 박운식(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세프 마스터’팀이 금상(달성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들은 전시부문 개인전에서 ‘한우 꾸리살과 연근피클 전채요리와 명태전을 누룽지와 조화를 이루게 한 부추간장소스 생선 롤라드, 흑미 아이스크림과 오미자 마카롱 디저트’ 등 코스메뉴를 출품하여 금상(달성군수상)을 거머쥐었다. ? 이들 외에도 3학년 김남수, 권용환, 이주영, 2학년 최인, 황호준, 1학년 오현근 학생 등 6명도 특별상 및 동상을 수상하며 출전자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 대구 달성군과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광역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역 농ㆍ특산물 부추, 연근, 버섯, 유가찹쌀, 양파, 미나리, 토마토, 블루베리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전통 음식과 향토음식을 상업화가 가능한 신 메뉴로 개발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전국의 조리, 식품 관련 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본선에서 100개 팀의 30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상업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 특히, 금상(달성군수상)을 수상한 U1대 ‘세프 마스터’ 팀은 로컬음식의 방향성과 전통을 퓨전화 하여 상업성을 강조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요리대회를 준비하고 지도했던 허영욱 교수는 “각종 전국요리대회에 참가하여 얻은 가장 큰 성과는 ‘경험과 열정’이라는 가치로, 창조적인 메뉴기획과 세련미를 추구하여 글로벌 외식상품으로 손색이 없는 메뉴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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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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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10
- 조회수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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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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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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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0.06
- 조회수3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