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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0.04
- 조회수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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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내 총 944명 모집에 3778명이 지원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3.22대 1에 비해 상승한 결과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학과 9.9대 1, △간호학과 9.8대 1, △유아교육과 8.1대 1, △작업치료학과 6.8대 1, △치위생학과 6.8대 1, △뷰티케어학과 6.7대 1 등의 순으로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의 강세와 더불어 전반적으로 내실있고 고른 경쟁률 분포를 나타냈다. 이규호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이유는 장학금 신설 등 과감한 교육투자와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 추진 등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신입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외에도 최하 100만 원 이상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신입생 전원이 입사할 수 있는 교외기숙사와 여학생 전용 교내기숙사를 제공한다.”라며 “시내권은 물론 서울, 경기, 대전, 청주 등 모든 시외권 통학버스 또한 전액 무료로 운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면접고사는 10월 18일(목) ~ 20일(토)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5일(월)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입시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 입학홈페이지(http://ipsi.u1.ac.kr)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입학팀(041-536-58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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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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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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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제16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5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심폐 물리치료에 대한 국제적 최신 동향에 대한 접근과 이해’ 라는 주제로 9월 15일(토) 광주 호남대학교에서 개최되어 국내 물리치료분야 전문가와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유원대 물리치료학과 김용진(남/25), 강린유(여/24), 김진희(여/23), 최정훈(남/25), 김효진(여/23) 학생은 ‘슬링을 이용한 요구 안정화 운동방법에 따른 몸통근육의 두께 비교’에 관해 발표했고, 김도연(남/25), 이남주(여/22), 이아현(여/22), 유성현(남/ 26) 학생은 ‘바로 누운 자세에서 상지 등척성 수축이 정상 성인의 반대 측 몸통근의 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발표했으며, 장철웅(남/25), 김정성(남/23), 신수호(남/ 23), 최희정(여/23) 학생은 ‘VR의 착용에 따른 목의 굽힘과 목주변 근육의 피로’에 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최호규(남/25), 양희준(남/25), 이혜림(여/23), 하가림(여/23), 황태경(여/23) 학생은 ‘근피로 유발 후 온습포와 스트레칭이 힘 재현 감각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발표했고, 박병규(남/27), 김지영(여/22), 신윤영(여/23), 정현경(여/22) 학생은 ‘스마트폰으로 걸음걸이를 분석하는 연구’를 발표하여 모두 5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이상용 교수는 “임상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고자 하는 노력과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물리치료사를 배출하겠다는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의지가 잘 반영된 연구들이 좋은 성과를 거둬 무척 기쁘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술적 요구를 충족하고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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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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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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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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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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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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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05
- 조회수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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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대전 마케팅공사가 공동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한 ‘2018년 제14회 한국국가대표소믈리에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다수의 학생이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8월 25일(토)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실시된 1차 예선에서는 전국의 대학생 100여명 출전해 필기시험을 치렀고,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선수가 9월 1일(토)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준결선과 결선을 진행했다. 준결선은 레드와인 3종, 화이트와인 2종, 전통주 2종을 관능평가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실시됐고, 이미 치러진 예선과 준결선의 합으로 상위 3명이 같은 날 결선을 치렀다. 결선은 총 4가지 부문으로 실시됐으며, 6분 안에 와인을 디캔팅하여 서비스하기, 메뉴에 의한 음식과 와인의 조화 구술 테스트, 블라인드 테이스팅, 소믈리에 자질 등을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원대 와인식음료학과 김지찬(3학년) 학생이 전체 2등에 해당하는 은상을 수상하였고, 함께 출전한 최현수, 지은경(이상 4학년), 강우성, 전혜리(이상 3학년), 김건국(1학년) 학생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어려운 여건과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학교에 모여 밤늦도록 와인과 씨름했던 학생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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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8.09.03
- 조회수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