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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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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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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드론응용학과 유주환 교수가 2015년도를 시작으로 올해 7월까지 5년 연속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됐다. 유 교수는 홍수와 가뭄 등에 필요한 다목적댐 운영의 최적화, 수자원 손실량 평가, 강수량 결측치 보완 최적화 등 수공학 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지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영국 캠프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선정하는 ‘세계 100대 공학자’로 선정되는 등 재난안전시스템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유 교수는 그 간 쌓아온 연구 및 교육성과를 기반으로 유원대 아산캠퍼스에 드론응용학과를 신설하여,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비대면(언택트)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드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한편 드론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구축하고 있는 K-드론시스템의 일환인 드론 택시나 택배를 포함하여 국방, 경찰, 소방, 환경, 과학탐사, 산림관리, 건설, 측량 등의 공공 영역에서뿐 아니라 농업, 촬영, 드론 축구 등 개인의 영역에까지 확장되어 응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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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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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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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과 각 대학에서 분산 개최된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가 열렸다. 통일부,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협,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정부 부처 등 27개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중국, 일본 등에서 2,000여명이 출전한 국제규모의 요리경연대회다. 이번 대회 라이브 경연대회에 출전한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유원대팀(4학년 박운식, 박신후, 임규진, 이용혁)이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영동산 블루베리 와인을 활용해 만든 갈릭마요 요거트를 곁들여 독창적인 맛의 돼지갈비찜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망고퓨레&흑임자 소스 새우테린과 웰링턴 스타일의 돼지 갈비찜, 초콜릿 말차 무스로 구성된 3코스 메뉴로 라이브경연 대상에 이어 통일부 장관상을 추가 수상했다. U1 2팀(4학년 송영헌, 윤근주, 이상연, 2학년 노형주)도 유자 머랭소스를 곁들인 새우 새면말이 튀김과 영동와인소스를 곁들인 전복과 꾸리살 약밥 롤라드, 딸기 판나코타 메뉴를 선보여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총 10명이 출전한 유원대는 3코스 라이브 경연 및 전시 부문에서 참가자 전원이 금상을 수상하고, 대상 및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특히 유원대팀은 충북 영동지역의 특산품인 일라이트 돈육과 블루베리, 곶감, 포도, 와인 등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의 우수 농산물을 널리 홍보하는 데에도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허영욱 교수는 “매년 각종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은 유원대학교의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자랑인 브랜드셰프 양성교육의 결과”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각종 국제조리대회 및 전공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 등으로 미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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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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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코로나19 사태에 비대면 수업으로 등교를 하지 못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집콕생활 Fun-Fun한 스토리‘ 라는 온라인 공모전을 진행했다. 유원대 교육혁신본부 주관으로,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홈페이지와 이메일 등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72명의 신입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 학생들은 △인터넷을 활용한 지역 맛집 투어 로드맵 및 유적지 소개(영동/아산 지역), △전공 분야 관련 미래 진로 설계, △내가 만드는 세상, △나만의 온라인 수업 듣기 노하우 (졸음 퇴치 노하우 등), △대학에 가면~(버킷리스트), 대학 생활 이렇게 시작하자!(자신의 포부, 결심), △나! 유원대 학생이야~(자기소개 및 자랑하기, 댄스, 노래 등), △나도 한마디!(대학, 교수, 학과 선배, 학과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주제로 UCC, 인포그래픽, 포스터,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한 출품작을 제출했다. 22일(월) 오전 11시에 총장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초등특수교육과 1학년 박은성 학생이 ‘거울’을 주제로 제작한 단편영화를 제출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간호학과 1학년 권아현 학생 등 7명은 우수상을, 물리치료학과 1학년 김다원 학생 등 10명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각 부문 수상자 대표학생 3명만 참석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온라인 화상카메라를 통해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총장표창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도 지급됐다. 교육혁신본부장 김희동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로 대학에 입학하고서도 등교조차 하지 못하는 우리 신입생들을 응원하고 비대면 학습노하우 등을 공유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하게 됐다.” 며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되어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맞이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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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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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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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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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대학 구조조정계획에 대한 영동군의 반발에 대해 대학의 입장을 밝혔다. 유원대와 영동군은 지난 4월부터 2021년 구조조정(안)을 협상했지만, 지난 6월 10일경 양측의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하고 최종 결렬됐다. 영동군의 반발에 유원대가 제시한 최종 안은 아산 이동인원을 최소(당초 140명에서 30명으로 축소)화 하고, 잔여 인원을 영동 본교에서 선발하는 것이었다. 또한 대학은 군의 지원 하에 영동 본교 입시가 잘 되면 아산 정원도 영동으로 이전 가능하다는 긍정적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에 영동군은 금년에 돌연 중단한 학생통학버스비 지원을 재개하고, 추가적으로 1억 원 가량의 입시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안이었다. 군정자문위원회 양무웅 위원장(유원대 영동본교 입학정원 감축반대대책위원)이 총장과 군수 사이에서 중간역할을 하면서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듯했다. 그러나 6월 10일 영동군은 “당초 원칙대로 140명 감축 철회 시에만 지원검토 방침을 분명히 한다.”는 원칙적인 내용의 공문을 대학에 일방적으로 송부하고 이후 추가적인 협상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협상은 결렬된 것이다. 따라서 유원대는 지난 5월 14일에 대교협에 제출한 2021학년도 입시전형의 수정 신청을 하지 않았고, 대교협은 원안대로 확정되었음을 유원대에 통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원대는, 학생 모집이 어려워 군의 반발을 무릅쓰고 아산캠퍼스로 모집인원 일부를 이동하게 된 것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를 구하면서, 향후 더욱더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영동군은 향후 대학과 연계된 모든 협력·연계·보조 사업과 용역 및 신규 사업 지원이 중단·보류될 수 있고, 기 지원한 재정지원금도 환수 할 수 있다는 압박으로 일관하고 있다. 유원대 비상대책위원장(오상영교수)은 “그동안 양 기관이 수많은 협상을 진행하면서 상호 긍정적인 공감도 많았으며, 비록 최종 협상은 결렬됐지만 그 책임을 대학에게만 떠넘기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 라고 밝혔다. 또한 “군수와 관련 부서 공무원의 노력이 군민을 위한 애정에서 비롯된 것은 알지만 협상 결렬의 책임을 묻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 간의 정부보조사업, 교수들의 연구용역 사업 등 까지 중단하겠다는 것은 지자체의 행정 수준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라고 역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 위원장은 “영동군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앞으로 5년 이상, 평균 2,000명 이상의 학생이 영동 본교에 재학할 수 있도록 하고, 영동지역발전을 위한 전문가 10명 내외의 TFT를 구성하여 지역발전 모델을 개발/제공하는 것은 물론, 영동군 또는 주민대표 들과 진솔한 대화를 정기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라고 덧붙였다. 유원대는 지난 4월 1일 기준으로 외국인 어학연수생을 포함하여 영동 본교에 3,07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2021년에 140명이 아산캠퍼스로 이동되면 재학생 수가 2,900명 정도로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하다. 항간에 회자되는 것처럼 일시에 학생이 아산캠퍼스로 이동되는 것도 아니고 수년에 걸쳐 서서히 학생 수가 줄어드는 것은 정원역전 시대의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지역경제 위축을 막고 대학 축소에 따른 지역경제의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이 이전투구를 할 것이 아니라 지역과 대학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지혜를 한데 모아야 할 상황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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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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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와 영동군(군수 박세복)이 협력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0년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사업은 지역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과제 발굴과 과제 수행을 위해 국비(정부출연금) 3,400만원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올해 10개 내외의 시·군·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로서 영동군은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하고, 사무국인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오상영)과 함께 △영동 경험경제 포용 포럼 운영(경험경제 교육, 토론, 사례공유), △레인보우 경험자원 활용 영동7樂 사업화 모델 개발, △역량 강화 교육과정 운영(경험 활동가 집단, 마을 리더) 등 영동군의 축제를 지역 소득과 연계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한편, 이미 70억 원의 ‘영동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유치하여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영동군은 지역혁신협의체 우수과제를 추진하면서 경영경제활동가 35명, 마을 및 사회단체 15명 등 지역의 혁신 리더를 발굴,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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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6.04
- 조회수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