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0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26
- 조회수2980
-
-
49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18
- 조회수3254
-
-
49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12
- 조회수3101
-
-
49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11
- 조회수3047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유아교육과 2013학번 김지혜(여/26), 2015학번 정수진(여/24) 등 2명의 졸업생이 2020년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했다. 2020년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고시는 전체 지원인원 13,551명에 선발인원 1,154명으로 11.74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번 임용고시에 합격한 김지혜(충북), 정수진(충북) 졸업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임용고시 1차 시험에 합격한데 이어 교직적성 심층면접/수업실연/수업면접 등을 통과해 최종 합격했다. 김지혜 졸업생은 “대학 생활 중에 배운 것들이 좋은 밑거름이 됐으며, 유치원 교사라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 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후배들도 대학 생활을 알차게 보내면서 꿈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합격소감을 밝혔다. 정수진 졸업생은 “학교 다닐 때 합격한 선배들이 임용합격 수기 특강이 큰 동기부여가 됐고, 지난 1년 동안 치열하게 살며 하루를 시간대별로 쪼개서 계획적으로 학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라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이로써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018년 세종시, 경상북도 공립유치원 임용고시와 2019년 경기도, 인천시 공립유치원 임용고시 합격생을 배출한데 이어, 매년 정원대비 10~15%의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고시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임용고시 준비 재학생들을 위한 전문가 및 합격선배 초청특강, 임용고시대비반, 인터넷 강의 지원과 수업실연 지도 등 다양한 임용고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교육과정, 교수진, 실습환경, 현장과 연계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매년 졸업생들은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며 우수한 유아교육기관으로 진출하고 있다.
-
49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04
- 조회수3328
-
-
49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03
- 조회수3120
-
-
48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7.29
- 조회수2973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이 만든 와인이 세계적 권위의 ‘런던와인품평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화제의 주인공은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윤영준(42)씨와 김영(39)씨 부부로, 이들이 만든 와인 ‘비원(secret garden)’이 최근 개최된 ‘London wine compition’에서 세계적인 와인들과 경합해 89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실버상을 수상했다. 런던와인품평회(London Wine Competition)는 ‘Beverage Trade Network (전세계 식음료 무역네트워크)’에 의해 창설된 국제 와인 품평회로, 와인 소비자들에게 구매할 만한 와인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와인의 품질, 와인의 가성비, 와인의 구매욕구를 결정하는 디자인과 패키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 와인들을 선정한다. 수상 와인 ‘비원(secret garden)’은 이들 부부가 속한 산막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서울에서 화가로 활동하던 안성분 대표가 2009년 영동으로 귀촌하여 유원대에서 운영하는 영동와인아카데미를 수강하면서 2015년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현재 산막와이너리에서 총괄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윤영준 씨는 와인과는 무관한 자동차공학 전공자로,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프랑스로 단기 와인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 부인 김영 씨와 함께 2018년 영동군으로 귀촌했다. 2018년 영동와인아카데미 과정을 수강한 윤 씨는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에 편입하면서 와인양조, 와인소믈리에 분야 전문교육을 받기 시작했으며, 직접 재배한 머루와 캠벨 등 다양한 포도품종으로 수준 높은 와인 양조를 위해 힘써 왔다. 특히 이번 실버상 수상작 ‘비원(secret garden)’은 국산 포도로는 수입산 와인보다 좋은 품질의 와인을 양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기존 와인업계의 편견을 극복하고, 이미 지난 2019년 ‘한국와인 대상’에서 최고상인 다이아몬드상을,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는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가능성을 검증받은 와인이다. 와인양조과정에 일손을 돕기 위해 와이너리를 찾아온 후배들에게 실무경험을 함께 나누고 있는 윤 씨는 “보다 좋은 품질의 한국와인을 개발해 유럽으로 수출하는 꿈을 현실화하겠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48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7.22
- 조회수3062
-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0년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 대상에 선정된 영동군(군수 박세복)이 ‘제1차 영동 경험경제 포용포럼’을 21일 유원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유원대 심우관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서, 유원대 오상영 산학협력단장은 “영동군이 보유한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지역소득과 일자리창출에 연계할 수 있는 경험경제(experience economy)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영동군의 특화된 지역발전 전략이 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경험경제란 지역이 보유한 다양한 경험자산을 기반으로 고객 개인에게 맞춤화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경제의 개념이다. 특히 소규모 단위의 힐링과 경험에 가치를 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급자 중심의 개별적으로 운영되는 기존 체험관광에서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산물을 활용하여 고객의 경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경험경제 사업모델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는 지역의 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과제 발굴과 과제 수행을 위해 국비 3,400만원, 지방비 1,600만원 및 유원대의 현물 2,500만원이 투자되는 총사업비 7천500만원의 사업이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영동군은 지역혁신협의회 구성에 관한 조례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원대학교에서는 영동 경험경제 포용포럼과 혁신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 리더그룹의 육성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영동군의 레인보우 경험자원을 활용한 영동7락(樂) 사업화 모델 개발 등 영동군의 축제를 지역 소득과 연계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사전에 행사장 방역을 실시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발열체크를 실시하는 등 참석인원을 최소로(30여명) 제한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원대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포럼을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시킬 계획이며, 조만간 갖춰질 ‘영동 지역혁신협의회’를 통해 경험경제활동 리더그룹 35명, 마을 및 사회단체 리더그룹 15명 등 지역의 혁신리더를 적극 발굴, 양성할 계획이다.
-
48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7.21
- 조회수3001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에 참여 학과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16일 교육부가 발표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가 참여한 ‘충청북도 바이오헬스산업 지역혁신 플랫폼’이 충북대 등 지역 내 15개 대학, 첨단 의료산업진흥재단 등 44개 지역혁신기관과 손잡고 제약 바이오, 정밀 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바이오산업과 관련한 3개 분야를 지역혁신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출하여 경남플랫폼과 광주전남 플랫폼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3개 지역혁신 플랫폼은 사업비의 70%를 국고 1천80억 원으로 지원받고 30%는 지방비로 운영하게 되며, 지자체와 대학, 고교,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지역혁신 플랫폼'에 참여하여 교육·취업 등 전반적인 분야에 협력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와 수도권 인구 집중으로 인한 지방대 학생 감소와 지역의 위기상황을 타개하는 데 힘을 모으게 된다.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3개 핵심 분야 중 화장품·천연물 분야에서 충청북도와 영동군의 협력을 통해 와인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대학교육을 혁신하여 바이오헬스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산업기술 및 산학 네트워크 혁신을 통해 지역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현장실무인재 및 연구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턴십, 현장실습, 프로젝트 랩을 운영하게 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고교학점제를 운영하기 위해 프리칼리지 제도를 신설하고, 지역산업체 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지역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을 더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기업 맞춤형 산학융합 연구개발과제를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필수적인 제품과 신기술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유원대는 이번 사업수행을 위해 학과 및 전공을 신설했으며, 와인에 특화된 교육 및 실험실습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충청북도 와인산업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산업에서 공학부문과 사회과학부문을 함께 접목시켜 와인산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4년제 과정 학과이다.
-
48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7.16
- 조회수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