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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한 밥상’ 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유원대는 21일~22일 양일간 영동군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외된 지역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식품키트’를 전달하는 기부활동을 실시했다. 유원대 학생들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팥두알 사회봉사단’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곰탕, 된장국, 갈비탕, 칼국수 등의 음식류와 김, 두부, 쌀(4kg), 밀가루 등으로 구성된 1,000만 원 상당의 식품꾸러미(키트)를 영동지역 어르신 5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유원대 사회봉사센터장 장우심 교수는 “유원대가 준비한 찾아가는 행복한 밥상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함으로써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최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배식봉사활동, ‘팥두알 사회봉사단’의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빵 나눔봉사’, 수해지역 복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이 높이 평가되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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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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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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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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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란 기업, 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시행에 따라 인정패를 받은 기업 ? 기관은 지역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곳으로, 공공기관 115개소, 대기업 40개소, 중견기업 18개소, 중소기업 47개소, 사회적기업 20개소, 소상공인 4개소, 협동조합 5개소, 교육기관 4개소, 의료기관 9개소, 기타 3개소 등 총 265개소다. 유원대는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배식봉사 활동, ‘팥두알사회봉사단’의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빵 나눔봉사’, 수해지역 복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이 높이 평가됐다. 유원대 사회봉사센터장 장우심 교수는 “유원대는 농촌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이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협력파트너로서의 역할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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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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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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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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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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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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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2시, 경북 김천시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열린 ‘법무보호 복지의 날’ 행사에서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법무부 산하 소년보호위원, 범죄예방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법무보호위원, 형사조정위원, 검찰시민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출소자 지원과 재범방지를 위한 그의 학문적 노력과 지원에 대한 공로로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2010년 이후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창립이사로 활동하면서 매년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재범방지를 위한 출소자지원 관련 논문을 다수발표 했으며, 현재는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회장직을 맡아 수행 중이다. 이 교수는 “2021학년도에 유원대 아산캠퍼스에 개설되는 공공인재행정학부에서 법무행정 분야 전문 인재를 대거 양성하여 관련분야에 취업시키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2021학년도부터 아산캠퍼스에 공공인재행정학부가 경찰보안, 소방안전, 법무(보호)행정 등 3개 전공으로 신설되고, 90명의 학부 신입생은 물론 대학원과정까지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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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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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학과장 이유양 교수) 재학생 2명이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명보아트홀에서 열린 “2020년 1883 챔피언십 경기대회” 바리스타 부문 개인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프랑스의 프리미엄 시럽 브렌드인 1883 메종 루틴(Maison Routin)사와 (사)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애니원에프엔씨, (주)동서, 명보아트홀, 론네펠트 코리아 등이 공식 후원해 진행되는 권위 있는 바리스타 대회다. 사전에 치러진 예선 경기에서는 전국에서 약 40여명의 참가자들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이를 시청한 사람들이 올린 댓글이나 ‘좋아요’ 횟수로 총 12명의 결선 진출자가 결정됐으며,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 반국현(2학년), 이수만(3학년)이 결선에 진출했다. 반국현 씨는 시간에 따라 그 색이 변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블루멜로우 차에 1883 시럽 3가지(로즈, 라임, 체리블라썸)와 에스프레소로 뛰어난 퍼포먼스와 따뜻한 스토리를 담은 “블루 로즈”라는 작품을 만들었고, 작품과 함께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유명한 샹송 곡인 “장미빛 인생(La Vie en Ros?)”와 어우러져 호평을 받았으며, 이수만 씨는 에스프레소에 1883 시럽 3가지(라벤더, 헤이즐넛, 바닐라)와 귀리 우유를 곁들인 메뉴로 잔잔한 샹송 곡인 “낙엽(Autumn Leaves)”과 같은 제목의 작품을 선보여 계절에 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사이언스학과 유병호 교수는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매년 많은 학생들이 커피바리스타, 바텐더, 와인 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한국와인 소믈리에, 워터 소믈리에 등의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며, “비록 동상이지만 코로나19 사태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매일 학교 커피실습실에서 밤늦도록 커피와 씨름했던 학생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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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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