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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01
- 조회수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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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30일 영동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수성)와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 여성회관 3층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유원대학교와 영동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담, 치료, 교육 및 생활지원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건강가정을 위한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및 지원강화 △상호기관에서 의뢰된 가족에 대한 지원 협력(교육, 상담, 치료, 보호, 생활, 연구 등) △사업의 인식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공동의 캠페인 전개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추진에 대해 공동 협력 등이 협약의 주요 구성내용이다. 유원대학교 권정임 학생생활상담센터장은 “지역과 대학이 다문화가족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교류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협약을 발판삼아 지역 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대학생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정서적 지지를 통해 상호 간 성장과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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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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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29
- 조회수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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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가 교육부 주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혁신인재지원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원대학교 학과 중에서도 유일하게 이 사업에 참여한 와인사이언스학과는 1차연도 사업이 마무리된 지난 2021년 5월에 신입생 11명에게 총 15,000,0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차연도 사업이 마무리된 이번 6월에도 1~2학년 재학생 23명에게 총 34,500,000원의 혁신인재지원금을 추가 지급하게 된 것이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은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의 3개 핵심 분야에 대학교육을 혁신하여 바이오헬스산업 인력을 양성하고, 산업기술 및 산학네트워크 혁신을 통해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진행된 교육부 주관 사업이다. 유원대는 본 사업의 ‘바이오헬스 고등교육혁신’을 위해 지난 2021년에 와인사이언스학과를 신설하고, 와인에 특화된 교육 및 실험실습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한국와인산업발전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 진행을 총괄하고 있는 유병호 교수(센터장)와 와인사이언스학과장 이유양 교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업 진행에 어려움도 많았으나 이번 1학기 말까지 진행된 2차 연도 사업이 잘 마무리되었고, 2학기부터 시작되는 3차연도 사업을 통해 2023학년도 신입생들에게도 혁신인재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산업에 공학 부문과 사회과학 부문을 함께 접목시켜 와인산업은 물론 천연재료를 활용한 커피, 티 등 식음료 산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4년제 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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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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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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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6.23
- 조회수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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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21
- 조회수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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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아산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아동, 청소년, 학부모교육과 청소년의 인성, 진로지도 등을 위한 사업에 손을 맞잡았다. 6월 16일(목) 오전 10시, 아산캠퍼스 대회의실 열린 협약식에는 유원대 학생처장 이규호 교수와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아산지회 조성찬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이념과 교육복지이념에 입각하여 △인성, 진로캠프 실시에 필요한 시설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학생들의 교육지원 및 입시지원 업무 △아동, 청소년, 학부모교육과 청소년 인성, 진로지도(결손가정, 조부모가정, 기초생활자, 다문화가정, 사회부적응학생, 탈북아동, 학업진로상담, 멘토 및 멘티연결, 저소득생활자, 장학사업, 인성교육) 등을 위한 사업에 협업을 추진한다. 유원대 이규호 학생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 진로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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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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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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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2.06.02
- 조회수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