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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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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영동미래포럼’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11시, 영동군농업인단체협의회 회의실에서는 100여 명의 지역주민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영동미래포럼 창립식이 개최됐다. 영동미래포럼은 산수가 수려하고 관광자원이 풍부한 예향의 고장 영동이 최근 인구감소, 지역 전통산업 부진 등을 이유로 침체기를 맞자 이를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자는 목적으로 주민들이 단합해 추진하는 포럼이다. 포럼은 김병연 (전)영동교육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지역의 직능단체장들이 임원을 맡아 주민이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영동군의 미래 연구포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창립식에서 김 이사장은 “영동미래포럼은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싱크탱크’ 역할 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지역주민의 융합과 통섭, 소통의 지혜를 찾을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향후 포럼의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적인 포럼 개최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역사문화 연구, 지역 내외의 경제?사회?문화 등 직능단체와의 협력 및 교류 사업,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역량강화학습 및 연구 세미나, 회원 상호 간 협조체계구축, 의사소통, 자기연찬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영동미래포럼은 농촌지역의 기초지자체에서 주민이 중심되어 추진되는 포럼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영동군(군수 정영철)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의 연구지원을 기반으로 포럼의 영속성과 전문성을 갖춰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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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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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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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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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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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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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25
- 조회수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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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오는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열리는 '2023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성황리에 수험생과 학부모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4일간(8/20~23)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유원대를 비롯한 전국 149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해 부스를 설치하고, 대학마다의 강점을 부각하고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고할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입시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입학처 교직원은 물론 대학 홍보대사까지 총출동한 전국규모 행사다. 현재 충북 영동과 충남 아산, 두 개의 캠퍼스를 운영 중인 유원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외를 포함해 총 928명을 모집한다. 이중 893명(약 96%)을 수시에서 선발할 계획으로 대전생활권인 영동캠퍼스는 9개 모집단위(3개학부, 6개학과)에서 총 420명, 서울통학권인 아산캠퍼스는 12개 모집단위(2개학부, 10개학과)에서 총 473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전형 내 전형별(유원교과전형, 유원면접전형)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국가장학금 Ⅰ유형 및 Ⅱ유형’과 함께 추가적으로 수시모집 최초합격자에게는 ‘최초합격장학금 150만원 이내’, 대전·세종·충청지역 고교출신자에게는 ‘지역인재장학금 150만원 이내’, 원서작성 시 ‘장학추천서’의 선생님 서명을 통해 ‘담임교사추천장학금 100만원 이내’의 장학금을 수혜받을 수 있어 등록금 부담을 최소 8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유원대 엄병호 입학처장은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시 입시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시홈페이지 게시판 상담을 통해 전년도 입시결과, 면접고사 정보 등을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라며 ”수험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최적의 진로를 선택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을 제공 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의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일(화)~17(토)까지로, 입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입학팀으로 문의[카카오톡 채널(‘유원대학교’검색)를 통한 온라인 1:1상담, 방문상담, 전화상담(041-536-5881~4)]을 통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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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21
- 조회수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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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발췌] 한국, 국제수학올림피아드 2위 쾌거…'전원 만점' 1위 어디 올해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104개국 가운데 한국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된 제63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서 한국 대표단 학생 6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104개국 589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해 총점 208점으로 국가 종합 2위를 달성했다. 특히 금메달을 수상한 최우진(서울과학고2) 학생은 42점 만점 중 40점을 획득해 개인 12위에 오르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배준휘(서울과학고2) 학생과 이규동(서울과학고2) 학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동현(서울과학고3) 학생은 동메달을 획득했던 2020년 대회에 이어 올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11~12일 이틀에 걸쳐 하루에 3문제씩, 수학의 대수, 기하, 정수론, 조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6문제가 출제돼 문제당 7점 만점으로 채점됐다. 올해는 문제 난이도가 예년에 비해 다소 낮게 출제돼 금, 은, 동메달 합격선이 각각 34, 29, 23점으로 예년에 비해 높은 점수로 정해졌다. 국가별 순위를 보면 ▶1위 중국 ▶2위 한국 ▶3위 미국 ▶4위 베트남 ▶5위 루마니아 ▶6위 태국 ▶7위 독일 ▶공동 8위 이란·일본 ▶공동 10위 이탈리아·이스라엘 등이다. 1위를 차지한 중국 대표팀은 6명 전원이 만점으로 금메달을 받았다. 팀 출전자 모두가 만점을 받은 경우는 1994년 미국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교수를 지도한 것으로 잘 알려진 서울대 김영훈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송용수·서인석 교수, UC 버클리 신석우 교수 등이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메달리스트에서 국제적 수학자로 성장해 기초학문 발전은 물론 후학양성·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을 이끄는 금종해 대한수학회장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고, 장차 과학기술계를 이끄는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해 한국 수학·과학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수학올림피아드를 시작으로 물리(7월 10~17일), 생물(7월 10~17일), 화학(7월 10~18일) 분야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 결과가 차례로 발표될 전망이다. 기사출처: 중앙일보(2022.07.16)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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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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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7.11
- 조회수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