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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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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가 8일(화) 영동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캠퍼스로 초청해 ‘효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영동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유원대는 재학생들이 정성껏 마련한 따뜻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내는 재학생 봉사단이 맡았으며 간호학과(혈압측정, 치매테스트), 치위생학과(의치 초음파세척, 구강상태 점검 및 잇솔질 교육), 물리치료학과(마사지 체험), 와인사이언스학과(무알콜 와인시음), 사회복지학부(나만의 디퓨저 만들기), 경찰소방행정학부, 보건행정학과(암예방 교육 및 심폐소생술), 호텔외식조리학과(커피시음 및 빵만들기), 스포츠학부, 경찰소방행정학부 학생들은 저마다의 전공을 살려 재능기부에 나섰다. 행사에 참여한 유원대 인권센터와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도 인권팔찌 만들기, 사진촬영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했으며, 재학생 동아리의 축하공연은 어르신들의 흥을 돋구고 세대를 넘어 문화예술 공연으로 하나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김덕현 총장은 “오늘 행사는 영동군 지역발전을 이끌어 주신 어르신들을 대학으로 초청해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한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값진 교육의 장이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과 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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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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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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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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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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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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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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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취·창업지원센터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충청권SCOUT사업단과 공동으로 ‘충청 청년마을 로컬대장정’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8월 21일 ~ 23일 2박3일간 대전, 세종, 충남, 충북권 소재 3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가치창출 창업 우수사례 학습을 통한 로컬창업가 육성을 위한 자리로, 유원대학교 학생들은 그 중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청년마을 사업은 청년들에게 자율권과 주도권을 최대한 보장해 지역 특색에 맞는 마을을 조성, 주민과의 상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 5곳을 시작으로 2023년 10곳, 올 상반기 2곳을 추가 선정해 모두 17곳에 조성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타 대학 학생들과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워크숍과 토론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폭넓은 시각을 얻었다. 학생들은 "로컬대장정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다른 학생들과의 협력 속에서 더 나은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원대학교 유자혜 취·창업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들이 상생하는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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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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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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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가 20일(화)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이하 충북RISE센터: 센터장 김진덕)와 ‘지역대학-혁신기관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영동캠퍼스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충북RISE센터, 유원대학교 RISE사업단, 혁신기관, 영동군 관계자 등 33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매칭데이는 대학과 혁신기관의 주력사업을 소개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혁신기관은 지역정주형, 지산학연협력, 평생직업교육, 지역현안해결 등 RISE 체계를 대비하기 위한 각 분야별 전문기관으로 △충북기업진흥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문화재단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다. 20일 매칭데이에서는 대학과 혁신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보유 경쟁력 및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구상과 특성화 계획을 주기적으로 논의하여 대학과 산업 관련 정책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에 따라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고자 논의하였다. 또한 유원대학교에서는 4대 프로젝트, 16개 단위과제 중 남부3군(영동,보은,옥천) 지역 중 낙후지역에 대한 정책적 지원강화, 지방소멸·고령사회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사업 강화, 외국인 유학생의 산업체 연수와 관련된 실질적인 매칭시스템 가동 등 9개의 단위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유원대학교 RISE사업단 백기영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래의 경제체제에서는 대학이 결정적인 역할을 차지할 것이며, 교육은 삶의 본질적인 과업이 될 것이고 대학은 새로운 도시 및 문화의 격자망에 있어서 중심핵이 될 것이다. 또한 유원대학교는 충북 남부권의 거점대학으로 고령사회를 선도하는 지역 교육?문화 앵커로서 역할을 하며 지역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개척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덕현 총장은 “유원대는 충북 RISE 체계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지역경제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남부 3군 지역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현안들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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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1
- 조회수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