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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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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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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에서 지난 3월부터 대학생 지역사랑 투어가 진행되고 있다. 영동군과 영동대학교는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금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영동지역의 역사와 문화콘텐츠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알기를 통해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지역사랑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하고자 하는 투어프로그램이다. 현재 영동대학교 신입생 및 교직원 약 1,200여명이 참가하여, 영동군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체험지인 난계국악박물관, 국악기제작촌, 노근리평화공원, 와인코리아 등을 방문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영동군에서는 이동차량, 시설이용료, 프로그램체험비, 간식, 홍보기념품 비용으로 보조금을 지원했고, 추후 대학생활 및 영동 지역사랑 체험수기 공모전도 추진중이라고 듣고 있다. 영동군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등 외지에서 온 대학생들에게 영동지역에 대한 소개를 통해 대학과 함께하는 지역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자 하고 있다. 대학도시라고 이야기될 수 있는 영동에서는 영동대학교와 영동군의 운명공동체적 인식을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공동발전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대학도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해야 한다. 대외협력과 사회봉사를 강화하여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상도 강조되어야 한다. 지역협동 지원체계의 활성화, 지역 사회봉사의 강화, 사회인 재교육 프로그램 및 지역평생교육센터의 역할 강화 등은 그러한 예가 된다. 대학의 시설을 지역적 기반위에 분산시키고 재조직한다면 성공적인 대학도시의 건설은 가능할 수 있다. 이러한 지역과 대학의 상생적 관계 구축의 필요성은 오래 전부터 강조되어 왔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요소로 대학을 설정하고 대학과 도시, 대학과 지역을 일체적으로 성장시키고자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일찍이 훌륭한 건물을 갖고 젊고 활달한 학생이 있는 대학 이 도시적인 매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고도성장형 산업구조가 난관에 봉착하게 되자 지방 공장유치 정책을 전환하여, 대학으로 지역개발의 주력대상으로 눈을 돌린 바 있다. 이는 단지 대학이 다른 공공기관에 비하여 그 규모가 크고 소속된 구성원도 많으며 구성원들의 지출 등 경제적인 영향이 막대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오히려 지식이 사회경제적 생산력의 핵심이 되어야 하며, 교육이란 사회적 기능과 지식과 도덕의 보루로서 대학이 지역에 미치는 사회문화적인 영향과 가치적 역할 때문일 것이다. 서구의 많은 도시에서도 대학을 중심으로 주변 여건과 도시미래상을 맞추고 대학의 운영과 도시 관리를 수행한 선례를 보이고 있다.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중핵으로서 대학도시의 뿌리내림은 도시와 지역속의 대학에 대한 폭넓으면서도 올바른 역할과 함께 배려와 지원이 함께 되어야 한다. 대학이 지역살리기에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단지 지방대학의 어려움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때문은 아니다. 오히려 대학이 중시되어야 하는 진정한 이유는 지역살리기의 방향에 있어 모든 산업과 문화육성이 창의성에 입각한 지식기반형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지식창출형 지역개발이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대학중심의 지역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에서도 대학에 대한 연구개발과 각종 지원에 발벗고 나서야 한다. 지방자치단체의 대학에 대한 제반 지원은 결코 시혜적이거나 보조적 위상이 아닌 지역만들기의 핵심수단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한편, 지역개발을 이야기하면서 최근 강조되는 것 중의 하나가 사람이다.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을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 지역발전도 이루어진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지역에 살거나 지역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 등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확대하고 조직화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금번 영동군에서 진행한 지역사랑 투어프로그램은 이러한 취지에서 대단히 환영할 만한 일이다. 영동대학교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는 대학생들에게 영동을 이해시키고 영동을 사랑하게 만드는 일은 지역발전의 넒은 기반을 만드는 일이다. 대학생에게 지역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영동의 지역사랑 투어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 동양일보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835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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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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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제1회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 하였다. 지난 7일에 영동대학교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전자정보박람회는 영동대학교 도서관에서 서비스 중인 전자저널, 학술DB, E-Book, 오디오북등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업체가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전자자료 이용 방법을 시연하고 홍보하였다. △참여업체는 라이브텍, 한국학술정보, 교보문고, 아이티컴퍼니, 엡스코, 고시고시 7개업체 이날 행사에서는 각 참가업체의 설명을 듣고 스탬프를 받으면 경품 추첨으로 아이패드, 손목시계, 외장하드, 영화관람권등의 푸짐한 상품을 내놓아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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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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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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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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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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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biz.kr/news/articleView.html?idxno=867 지방대학·낙후지역 산학협력 ‘강소 郡’ 이끈다 영동대 와인발효식품학과 · 와인코리아 · 지자체 ‘포도 클러스터’ 모델 영동은 국악과 과일의 고장이다. 과일은 포도와 감이다. 과일중 포도산업은 대학과 지역기업, 지자체 3자간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로 성공한 전국적인 명품 모델로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영동은 ‘와인의 고장’ 명성을 얻은지도 오래다. 이 명성은 ‘와인 삼겹살 거리’ 조성에 까지 연결되면서 6차 산업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기반은 영동 포도클러스터다. 영동 포도클러스터의 중심에는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옛 식품공학과)가 있다. 그리고 영동 와인의 산증인은 이 학과 육철 교수(전 기획처장 · 산학협력단장)다. 육철 교수는 지난 1996년 영동대에 부임한 후 이듬해 식품공학과를 신설했다. 그리고 2005년 농림부의 ‘영동 포도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와인 고장의 명성을 얻는 첫 발을 내딛게 됐다. ▲ ‘와인 토굴’에 전시돼 있는 수 많은 와인들이 방문객들을 감탄시키고 있다. 같은해 영동 포도 와인 특구 지정, 이듬해 영동 와인트레인 출범을 거쳐 2007년에는 식품공학과 학과 명칭도 아예 와인발효식품학과로 바꾸고 와인 특성화에 주력하기 시작했다. 포도 클러스터 육성사업에 이은 신활력 사업(2008~2010)과 충북도의 충북균형발전사업을 거치면서 영동 와인은 전국적인 명품으로 자리잡게 됐다고 할수 있다. 이전까지 1차 산업에 머물렀던 영동 포도가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포도 가공과 사업화는 물론 와인 트레인(관광)까지 연결되며 2, 3차 산업으로 확장된 것이다. 이는 곧 포도 농가 수익증대는 물론 참여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과로 이어지게 됐다. 현재까지 오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핵심중 하나는 클러스터 육성사업으로 건립된 포도가공 벤처 플랜트인 영동대 ‘와인 프자라’다. ▲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 육철 교수가 ‘와인 프라자’에 마련된 와인전시 홍보관의 일부를 설명하고 있다. 동대 학생과 포도 재배 농민들을 위한 교육과 연구, 실습, 홍보가 이 곳에서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그래서 와인 프라자에는 포도와인 교육 홍보장인 ‘와인전시 홍보관’, 와인 서비스 실습장인 ‘와인 카페’, 와인 품질분석 연구시설인 ‘포도가공 연구소’들이 한 건물에 집적돼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인기를 모으는 곳은 와인 프라자 앞에 별도로 자리 잡은 일명 ‘와인 토굴’. 오크 향이 가득한 와인 저장소로, 와인의 숙성과 저장이 이뤄지는 명소라 할수 있다. 학생들은 이곳 와인 프라자와 와인 토굴에서 최고 수준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와인 전문가로 양성되고 있다. ▲ 와인전시 홍보관 입구에 진열된 와인들. 영동 포도 재배 농민들도 지난 2008년부터 매년 70여명씩 이 곳에서 운영되는 ‘와인 아카데미’를 통해 와인 교육을 받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영동 포도 농민들은 이 곳에서 ‘와인 아카데미’ 교육을 받아야만 영동군에서 주류면허 발급 추천서를 발급해 준다는 점이다. 학생은 물론 지역 농민들의 교육장이자 영동 와인의 산실인 셈이다. 여기에는 영동대 와인발효식품학과와 (주)와인코리아, 43개의 농가형 와이너리, 그리고 영동군과 충북도, 농림식품부 등 산·학·관이 네트워크로 집적됐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결국 지방대학의 역할이 무엇인지, 지방대학과 지역의 상생이 무엇인지, 이를 통한 산·학의 중요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는 평가다. 육철 교수는 “낙후 지역일 수록 그 지역의 발전과 국토의 전체적인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인력과 연구시설을 갖고 있는 대학 입주와 함께 지방대학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영동 포도 클러스터와 같이 산학관 협력으로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 특화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와인 서비스 실습장인 ‘와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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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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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3월 2일 오후 1시에 영동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지역 기관단체장, 학부모,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3개 학부 23개 학과에 총 1,043명의 신입생이 입학허가를 받았다. 이번 입학생 중 간호학과 서지인(19) 양 외 3명이 4년 전액 장학금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스포츠학부 이기화(19) 군 외 22명은 성적우수특별장학금을, 유아교육과 강유나(20) 양 외 31명은 지역인재장학금을, 와인발효식품학과 박희수(19) 군 외 534명은 교사추천장학금을 받았다. 1994년 개교 이래 올해로 개교 21주년을 맞이한 영동대학교는 내실 있는 특성화 정책을 통해 5년 연속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3년 연속 졸업생 취업률 전국 4년제 대학 중 4위(라그룹)를 기록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중부권 명문사학으로 탄탄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입학식 이후에는 새내기 소망풍선 날리기, 교수와 학부모의 만남과 비전특강(개그맨 김영철), 인기가수(홍진영, 나몰라패밀리 등) 공연, 그리고 동아리 공연과 장기자랑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이 저녁 10시 30분까지 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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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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